추세
슈퍼트렌드
Olivier Seban · ATR 밴드
무엇을 재는 물건인가
변동성(ATR)만큼 폭을 둔 선 하나를 그려, 가격이 그 선의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로 추세의 안팎을 가릅니다.
TickTurn은 어떻게 읽나
종가가 밴드 위로 올라서면 상승, 아래로 내려서면 하락입니다. 파라볼릭 SAR처럼 **중립이 없고**, 한 번 뒤집히면 다시 뚫릴 때까지 그 방향을 유지합니다.
이 판정은 마감된 일봉만 보고 내립니다. 진행 중인 봉은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같은 종목의 답이 하루 안에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이 지표가 21개 가운데 한 표를 갖습니다.
혼자서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지표 하나로 다음 날을 맞힐 수 있다면 모두가 그것만 썼을 것입니다. TickTurn이 21개를 한꺼번에 묻는 이유도 어느 하나를 믿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 다르게 말하는 것을 그대로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모아 놓은 점수조차 옳은 기준선과 견주면 우연보다 아주 조금 나은 정도였습니다 — 그 채점 결과는 검증 방법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