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일목균형표
호소다 고이치(一目山人) · 1936
무엇을 재는 물건인가
다섯 개의 선으로 지지·저항·추세·시점을 한 장에 담으려 한 일본식 종합 지표입니다. 가운데 띠를 "구름"이라고 부르고, 가격이 구름 위에 있으면 강세로 봅니다.
TickTurn은 어떻게 읽나
종가가 구름 위에 있으면서 전환선이 기준선보다 높으면 상승, 구름 아래이면서 전환선이 기준선보다 낮으면 하락으로 셉니다. 가격이 구름 안에 있으면 균형이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중립입니다.
이 판정은 마감된 일봉만 보고 내립니다. 진행 중인 봉은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같은 종목의 답이 하루 안에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이 지표가 21개 가운데 한 표를 갖습니다.
혼자서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지표 하나로 다음 날을 맞힐 수 있다면 모두가 그것만 썼을 것입니다. TickTurn이 21개를 한꺼번에 묻는 이유도 어느 하나를 믿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 다르게 말하는 것을 그대로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모아 놓은 점수조차 옳은 기준선과 견주면 우연보다 아주 조금 나은 정도였습니다 — 그 채점 결과는 검증 방법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