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를까,
떨어질까?

21개 기술적 지표의 상승 · 중립 · 하락 신호를 한 화면에

관심 종목을 담아 두세요

담아 둔 종목은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매일 장 마감 뒤 다시 계산해 알려 드리는 기능도 곧 여기에 붙습니다.

차트 분석 21가지를 한 종목에 한꺼번에 묻습니다

RSI, 일목균형표, 볼린저 밴드, MACD, 스토캐스틱, OBV… 차트를 읽는 방법은 100년 넘게 쌓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보는 이 종목에 대해 각각이 뭐라고 하는지를 알려면 지표를 하나씩 켜 가며 직접 읽어야 합니다.

TickTurn(틱턴)은 그 품을 대신 듭니다. 종목 하나를 검색하면 21가지가 동시에 계산하고, 각자가 오른다 · 중립 · 내린다 한 표씩을 던진 결과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국내주식 · 해외주식 · 코인 모두 검색 한 번이면 됩니다.

틱턴이 지키는 네 가지

이 점수는 확률이 아닙니다

화면의 상승 신호 점수는 21개 지표의 신호 합의도입니다. 중립을 반 표로 세어 (상승표 + 중립표÷2) ÷ 21로 계산하므로, 표를 직접 세어 검산할 수 있습니다.

가격과 거래량만 봅니다

2년치 일봉, 거래량, 캔들의 모양까지가 전부입니다. 실적·공시·뉴스·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지 않습니다. 한계를 숨기는 대신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마감된 일봉만 씁니다

장중의 미완성 봉을 넣으면 같은 종목의 답이 하루 안에도 흔들립니다. 그래서 오전에 보든 오후에 보든 답이 같습니다.

아침에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담아 둔 종목을 평일 아침마다 다시 계산해 보내 드립니다. 담은 종목은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쓰는 지표 21종

이름을 누르면 무엇을 재는 지표인지, 틱턴이 어떻게 읽는지 볼 수 있습니다.

추세 7
모멘텀 6
변동성 4
거래량 3
패턴 1

시세는 네이버 금융(국내·해외 주식)과 업비트(암호화폐)의 공개 자료를 쓰며, 일봉 종가 기준입니다. 차트를 읽어 정리해 드릴 뿐, 사고파는 결정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매매 권유가 아니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문의하기에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