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캔들 패턴 (사카타 5법)
혼마 무네히사(本間宗久) · 18세기
무엇을 재는 물건인가
캔들 몇 개의 모양만으로 심리의 반전을 읽는 방법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가 쓰는 캔들차트를 만든 에도시대 쌀 거래상에게서 나왔습니다.
TickTurn은 어떻게 읽나
최근 세 개의 캔들에서 여덟 가지 반전 패턴을 찾습니다 — 상승·하락 장악형, 망치형, 유성형, 샛별형, 석별형, 관통형, 흑운형. 어느 것도 나타나지 않으면 중립입니다. 21개 중 가장 자주 침묵하는 지표입니다.
이 판정은 마감된 일봉만 보고 내립니다. 진행 중인 봉은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같은 종목의 답이 하루 안에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이 지표가 21개 가운데 한 표를 갖습니다.
혼자서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지표 하나로 다음 날을 맞힐 수 있다면 모두가 그것만 썼을 것입니다. TickTurn이 21개를 한꺼번에 묻는 이유도 어느 하나를 믿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 다르게 말하는 것을 그대로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모아 놓은 점수조차 옳은 기준선과 견주면 우연보다 아주 조금 나은 정도였습니다 — 그 채점 결과는 검증 방법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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