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지표 중 10개가 상승 신호를 보였습니다
60~69%라고 한 지난 742번 중 실제로 오른 날은 53.4%
이 점수는 미래의 상승 확률도, 기대수익률도 아닙니다. 21개 기술적 지표의 신호가 얼마나 한쪽으로 모였는지를 나타낸 값입니다 — 상승 10표에 중립 7표의 절반을 더해 21으로 나눈 것이라, 화면에서 직접 세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점수가 높다고 더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지난 5년치를 하루씩 밀며 60,842번 계산해 두고, 그중 최근 17,971번으로 채점해 보니 80%가 넘은 날과 20%가 안 된 날의 실제 상승률이 거의 같았습니다. 이 화면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신호가 기운 방향뿐이고, 그것도 우연보다 아주 조금 나은 정도입니다. 채점 방법과 한계 보기
이 분석이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
- 2년치 일봉 가격
- 거래량과 거래대금
- 기술적 지표 21종
- 캔들의 모양
- 실적 발표와 공시
- 뉴스와 테마
- 애널리스트 의견
- 수급 주체별 매매
기술적 분석은 알려진 것은 이미 가격에 들어와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뉴스를 읽는 대신 뉴스가 남긴 흔적을 읽습니다. 반대로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사건 — 장 마감 뒤의 공시, 예정된 실적 발표 — 은 이 분석이 다루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그 부분은 투자자가 직접 챙겨야 합니다.
이동평균·RSI·일목균형표부터 캔들 모양까지, 성격별로 묶어 놓았습니다. 다수와 다르게 본 지표를 맨 앞에 두었습니다 — 눌러 보시면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는지 나옵니다.
관심 종목을 담아 두세요
담아 둔 종목은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매일 장 마감 뒤 다시 계산해 알려 드리는 기능도 곧 여기에 붙습니다.